김용만의 함께 사는 세상 :: 무상급식을 실행하는 또 다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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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글이 페북에 떴습니다.


"무상급식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서 

뭐라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OOO 당신의 힘을 보여주세요!

힘을 보여줘요!

슈퍼 파월!

당신의 힘은 아래와 같이 행동함으로서 보여주심 됩니다.

응답하라 홍지사! 무상급식 원상회복! 1004 시민선언!

무상급식 지키기 함께하는 작은 행동! 이렇게 해주세요.

1. "무상급식 원래대로! 

ㅇㅇㅇ(자신의 이름)"

위의 문구를 적은 종이를 만든다.

2. 무상급식 지키기에 지지하는 의미로 천원이상의 광고비를 운동본부 계좌

  (농협 356-0932-6592-63 윤선화)로 입금한다.

3. 문구를 적은 종이를 들고 인증샷 찰칵!

(올려주신 사진은 신문광고에 실립니다.)

4. 자신을 이어 챌린지에 참여할 두명이상을 지목해서 요청하고 sns와 무상급식지키기 통영학부모모임 밴드에 인증샷을 올린다.

*찜하신 분들에게는 꼭 직접알려주세요

* 1004명의 사진을 모아 지역신문에 광고로 냅니다"

무상급식 지키기 통영학부모회에서 시작된 운동입니다.


언젠가 당신이 지목받을 수도 있습니다. 놀라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9일 경남도민일보에 이런 기사가 떳습니다.



새누리당 강길선 의원은 "서민자녀교육사업과 무상급식예산 지원 중단은 상관이 없는 사업으로 이번 만은 본회의를 통과시켜 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서민자녀지원 조례가 어떻게 등장했는지 안다면 무상급식예산 지원 중단과 상관이 없다는 말은 쉬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경남도에서는 돈이 없어 무상급식 지원이 어렵다고 말해두고 '서민자녀지원'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에 대해선 의문점이 많습니다.


<관련글> 2015/03/15 - [사는이야기] - 무상급식 폐지하고 개천에서 용나게 하겠다?


19일짜 경남도민일보를 보며 이재명 성남시장의 "돈이 없어 무상급식을 못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했던 말이 오버랩됩니다.


무상급식은 공짜가 아니라 세금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통영학부모회의 새로운 운동을 지지합니다.





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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