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의 함께 사는 세상 :: 스쿨존, 우리 아이들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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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의 법적 범위는 학교 출입구 반경 최소 300m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습니다. 3월달에 마산 YMCA등대 어머님들과 함께 마산지역 41의 초등학교를 조사한 결과 많이 미흡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해서 해당 관청 실무자들을 모시고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만들기 심포지움'을 합니다.

함께 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안타까웠던 분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을 실어주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내 아이만 안전하면 된다.' 가 아니라 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4월 18일(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서 12시 30분까지 마산 YMCA 청년관에서 개최됩니다. 저는 학부모 대표로 참가합니다.

많이들 오셔서 지역의 스쿨존 현황과 개선점, 궁금한 점, 요구사항들을 가차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의 조직화된 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러분의 행동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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