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의 함께 사는 세상 :: 미우의 중2명, 그 세번째 이야기.

흔히 있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아이들을 잘 관찰하는 것, 그들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 충분한 배려가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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