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의 함께 사는 세상 :: '진동초등학교'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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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남 창원시 진동면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 인근에는 진동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거리가 멀지 않아 대부분의 아이들이 걸어서 등하교를 합니다. 그런데 이 길에 문제가 있습니다.


 아파트 아이들이 학교를 가려면 길을 두번 건너야 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GS25쪽으로 한번, 대로를 한번 더 건너야 합니다. 문제는 대로를 건너면 인도가 아니라 차도가 나옵니다. 많은 차들이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1번 사진>


<2번사진>


탑마트쪽으로 길을 건넌 후 올라가는 길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는 차도입니다. 아이들은 이 곳을 올라가서 학교가 있는 오른쪽으로 돌아갑니다. 


이미 이 길에는 사고가 빈번합니다.


횡단보도 설치가 시급합니다.


<1번 사진>에 보시면 녹색 차 바로 앞으로 화살표가 있습니다. 이 곳에 횡단보도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이곳에 횡단보도가 생기면 아이들은 한번만 건너서 학교를 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도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6월 9일 창원시에 민원으로 제출했습니다.


참고로 스쿨존이나 교통불편 관련 민원을 넣는 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우선 창원시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메인화면입니다.




이 곳 오른편에 보시면 안상수 창원시장의 사진이 있고 밑에 "시민의 소리"라는 베너가 있습니다. 베너를 클릭하시면 간단한 개인인증 절차를 거칩니다. 그 후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이 곳에 민원을 넣으시면 기록이 남고 시청에서는 답변을 꼭 합니다. 


창원시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기를 바랍니다. 


민원의 답변을 보고 다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안전해 질때까지 계속 노력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은 안전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명품도시 창원이라고 홍보만 하지 말고 실제로 시민들의 편의를 1순위로 삼는 진짜 명품도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시민들이 매의 눈으로 시정을 살필 때 의원들도 긴장하여 바른 정책을 펼 수 있을 것입니다.


무관심만큼 무책임한 것도 없습니다. '뽑았으니 알아서 하겠지.'가 아니라 '뽑았는데 제대로 못해?'의 마음가짐으로 살펴야 합니다.


정치는 곧 생활입니다.


덧붙여> 민원을 넣은 다음 날인 6월 10일 답변이 있었습니다.





빠른 답변은 감사하나 현재 해를 넘겨 2016년 입니다. 제가 알기에는 마산 월영동, 월영마을로 교차로에도 이와 유사한 횡단보도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아직 생기지 않았고 어떤 답변도 없습니다.


지금은 방학이지만 아이들은 계속 학교를 다닐 것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한다면 창원시의 빠른 대처를 바랍니다.



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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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진동초등학교의 스쿨존에 대해 두번 포스팅했었습니다.



우연히 기회가 되어 다시한번 방문했습니다.

학교 정문입니다. 방학 기간이라 그런지 한산합니다.

바로 오른쪽에 파출소가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인도는 아주 위험합니다. 볼라드도 하나 없고 차량들의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인도의 확보가 시급합니다. 버스 정류장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차량들 사이로 아슬하게 등하교를 합니다.인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것이 바닥의 노란선 뿐이라는 것은, 초등학생이 다니는 길에서는 아주 위험합니다.

기존의 3구였던 신호등이 4구로 바뀌었습니다. 좌회선 신호가 생겼습니다. 다행입니다.

신호, 과속단속 카메라가 설치되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오른쪽 아래의 인도가 위험한 것은 사실입니다.


진동초등학교의 스쿨존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한번에 확 바뀌는 것도 의미가 있을 수 있으나 이렇게 하나씩 개선되어 나가는 것도 너무나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제 CCTV도 설치되었고, 신호등도 개선되었습니다. 진동초등학교의 스쿨존 개선에 힘써주신 많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직 진동초 스쿨존 개선 사업이 진행중이라면 한말씀 더 올립니다.


1. 인도를 안전하게 확보해 주십시오. 최소한 차도와 인도를 구분하는 경계석이라도 설치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보장해 주십시오.


2. 제한속도가 60km가 된 것은 정말 다행입니다.(이전 70km) 카메라도 설치되어 다행입니다. 한가지만 더 요구한다면 차도에 속도방지턱을 설치해 주십시오. 보시는 바와 같이 이 구간에는 차량들이 과속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속도 방지턱이 하나도 없어 과속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는 곳입니다.


사고가 나지 않았다고 해서 안전한 곳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른 스쿨존도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이나 진동초등학교처럼 대로를 끼고 있는 스쿨존의 경우는 과속이 가장 위험합니다. 각 학교마다 스쿨존의 환경이 다릅니다. 각 학교마다 스쿨존도 맞춤형으로 설치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은 안전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이 포스팅이 공감되신다면 우리 아이 학교의 스쿨존을 확인해 보십시오. 어른들의 관심만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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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아침이었습니다. 갑자기 실내스피커를 통해 관리소의 안내방송이 나왔습니다. 


아침에 방송 나오는 것은 처음이라 "뭐지?" 하며 들었습니다.


"오늘은 눈이 와서 진동초등학교가 휴교를 합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엥? 뭐지? 휴교? 눈이 와서? 헉! 그렇게 많이 왔단 말이야??"


당장 자리를 박차고 거실로 나가 커튼을 열어봤습니다.


"이야...."


겨울왕국이었습니다. 마산에서, 진동에서 이런 눈을 보게 될 줄이야. 당장 딸래미를 깨웠습니다.


"시연아, 눈왔어, 눈왔어!"


"네? 아빠?"


벌떡 일어난 딸래미와 전 거실 창문 밖으로 하얀 세상을 보며 한참을 신기해 했습니다.


"우와, 이쁘다, 그치." 

"네"

"우리 유치원 가기 전에 잠시 내려가서 눈싸움 좀 하고 갈까?"

"네, 네, 좋아요!"


엄마에겐 유치원 간다고 하고 딸래미와 전 몰래 아파트 1층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곤 둘이서 신나는 눈싸움을 했죠.^^


눈 던지기 연속동작 입니다. 눈을 들고!

던져요~^^

조금 추웠는지 부드러운 눈이 아니라 약간 얼은 눈이었습니다.

얼은 눈이지만 그것도 좋다고 신나게 뭉치고 놀았습니다.


윗지방은 눈이 흔하지만, 남부지방, 특히 제가 살고 있는 경남 마산 지역은 눈이 그리 흔치 않습니다. 더욱이 12월 초에 내린 눈은 정말 신기했습니다. 


딸래미와 신나게 놀고 유치원 가는데, 으아..눈길 운전 경험이 거의 없던 터라 정말 긴장되더군요.


보통때 20분만에 가는 길을 40분 걸려서 간 것 같습니다. 


도착하여 내려보니 마산의 눈은 복실복실하더군요. 아직 얼지 않은 진짜 눈이었어요.^^


표정, 살아있지 않습니까? 유치원 지각했지만 지각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아빠, 나 눈위에 누워도 돼?" "오야, 맘껏 누워봐라." "야호~" 옷은 엉망징창이 되었지만 딸래미 기분은 최고가 되었습니다.^^


운전을 긴장하며 힘겹게 왔지만 딸래미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났습니다. 


눈은 참 많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에게는 출근을 방해하는 밉상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잇감입니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라야 합니다.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딸래미가 한 말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아빠, 당근 사 두세요~ 다음엔 올라프 만들어요~"


겨울왕국, 올라프, 코가 당근입니다.                                       출처 - 디즈니


올라프를 아빠보다 더 좋아하는 우리 딸입니다. 


하지만 이런 딸을 더 좋아하는 바보 아빠입니다.


딸래미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바보라도 좋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보며 미소지을 수 있는 전, 행복한 아빠입니다.^^



<글이 공감되시면 아이들과 놀아주세요~^^>





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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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 진동초등학교를 방문했고 방송을 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2014. 5월 27일) 오후에 그 길을 지나시던 '안전한 스쿨존 만들기' 페이스북 그룹 회원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신호등이 3구에서 4구로 교체되었다구요.


너무나 기뻤습니다.


오늘 현상 사진을 부탁드렸습니다.



▲ 이전 사진입니다. 신호등이 3구입니다. 즉 좌회전 표시가 없습니다. 가운데 '비보호' 표지판이 있습니다.

▲ 오늘(5월 28일)사진입니다. '비보호'표지판이 없어졌고, 4구로 좌회전 표시가 들어있습니다.


시기가 우연히 맞아떨어졌는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곳의 문제점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실천하신 것입니다.


관련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신호등이 바뀌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은 학교 뒷문쪽 인도를 만드는 것이고(이 길로 많은 학생들이 등하교를 합니다. 하지만 가로등도 설치되어 있지 않는 산길이라 위험합니다.) 인도에 보차분리대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횡단보도 쪽 등에 볼라드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에 여, 야, 보수, 진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 내 아이는 초등학교를 졸업했으니 괜찮다구요? 그 아이들이 자라 아이를 낳게 됩니다. 그 아이들도 초등학교를 다녀야 합니다.


안전한 스쿨존. 우리 모두의 관심과 실천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날개짓이 세상을 바꾸는 큰 파도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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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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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영희 2014.06.08 18: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 월성초등학교 앞도 좋아지고 있어요! 아이파크 스쿨버스는 곤욕을 치뤘지만~~~학교공사 끝나면 스쿨버스 불법 주정차 사라질걸 약속하고 기대하면서~ 좀만 기다려주세요!!!

  2. 마산 청보리 2014.06.08 21: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영희 어머님. 자세한 안내 부탁드립니다. 무슨 말씀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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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 창원 교통 방송

창원 등 동부 경남 FM 95.5

진주 등 서부 경남 FM 100.1

<스피커를 켜시면 방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방송 파일입니다.


마산 진동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학생수가 550여명 쯤 되는 중견 학교입니다. 

▲ 학교입구입니다.


 사진의 왼편에 보시면 인도로 보이는 좁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 어떤 보차분리가 없습니다. 보차분리란 보행공간과 차량공간이 물리적으로 구분된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도 단지 노란실선만 그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길인지..의심스럽습니다.


▲ 학교앞 대로입니다.


원래 육교만 있었습니다. 이번에 횡단보도가 생겼는데요. 신호등이 있으나 속도를 제한 할 수 있는 시설이 없습니다. 60km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가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속도 준수하는 차량,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이 곳으로 초등학생들이 바로 나오는 곳입니다. 


속도방지턱, CCTV 없습니다. 학부모님께서 "속도방지턱과 속도측정하는 CCTV를 설치해 달라."고 인근 파출소와 합포구청관계자분(저번에 실시된 심포지움에서)께 구두로 직접 요구하셨다고 합니다. 돌아온 답변은 "이 길은 국도라서  마음대로 안된다. 예산이 부족하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것이 현 창원시의 안전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대체 예산이 얼마고 어디에 쓰이는 것입니까? 안전, 안전 외치지만 공허한 염불로 들릴 뿐입니다.

▲ 진동 초등학교 앞 대로의 신호등은 모두 3구짜리입니다. 즉 회전구간이 모두 비보호 입니다.


학교 앞 신호등은 모두 3구짜리입니다. 즉 모두 비보호 구간입니다.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 학교 후문쪽입니다. 이 길로 올라가면 도서관이 있습니다. 도서관까지 차량이 다닙니다. 


학교 후문으로 가봤습니다. 이 곳은 후문에서 더 올라가면 진동도서관이 있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차량들이 이 길로 다닙니다. 이 곳 또한 보차분리는 되어있지 않습니다.

▲ 도서관 입구입니다. 뒷편에 학교건물이 보입니다.

▲ 학교 정문 앞 도로입니다. 넓습니다. 등, 하교시 차량이 많아질 때 아이들 안전이 걱정됩니다.


제가 조사하러 간 날 보니 학원차량들이 교문안에 정차해 있다가 아이들을 싣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서 특별히 그런 지는 알 수 없었으나 학교안이라도 차라리 정해진 장소에 학원차량이 정차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님께선 학원차량이 있어도 아이들이 자기 학원 차량을 타기 위해 달려 오기 때문에 보기에 아찔하다고 걱정하셨습니다.


▲ 모두 비보호 입니다.


▲ 학교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가는 인도입니다.


인도입니다. 보차분리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곳은 주정차가 가능한 점선구간입니다. 차들이 주, 정차가 되어 있다면 보행자는 어디로 다녀야 합니까?

▲ 학교 바로 앞에 경찰서가 있습니다.


열심히 복무중이신 경찰 공무원분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혹시 이 곳에서 사고가 나면 경찰서가 학교 바로 앞에 있는데 뭐했냐는 질타는 당연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 인도입니다. 버스 정류소가 이렇게 위치해 있습니다.


창원시에 이런 곳이 있네요. 버스정류장입니다. 버스 번호가 많이 적혀 있는 것으로 봐서 실제로 버스가 서는 곳같습니다. 그런데 인도에 있습니다. 대체 이 지역의 인도와 차도는 어찌 되는 겁니까? 보행자는 어찌 다녀야 합니까? 정말 차량 중심의 도로설계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불안해서 아이를 보내겠습니까?

▲ 차량들이 우회전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문제점! 우회전, 좌회전 하는 구간에, 볼라드가 찾아 보기가 어렵습니다. 대체 인도와 차도의 구분을 단지 바닥에 선하나로 표시한 곳에,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기다리는 곳에마저 안전시설이 없습니다. 볼라드라도 박아 두면 그나마 안전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예산이 없나요?

▲ 볼라드입니다.


법적으로 스쿨존 안전속도는 30km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대로를 끼고 있는 곳은 60km, 70km인 곳도 봤습니다.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서랍니다. 좋습니다. 어쩔수 없다고 하죠. 그럼, 그 속도를 규정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운전자들의 인식이 문제라구요? 시설이 먼저 아닙니까? 왜 이곳엔 속도 방지턱도 없고 속도제한 CCTV도 없습니까? 국도라서요? 그럼 국도에서 사고나면 다르게 대우하나요?


하물며 초등학교 앞인데 보차분리가 안되어 있습니까? 차 안에 앉은 사람은 옆으로 부딪혀도 빽미러만 나가지 자신은 다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보행자는 엄청난 사고를 당합니다. 강한 차 위주의 길이 되어야 할까요? 상대적으로 약한 보행자 보호 위주의 길이 되어야 할까요?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관계기관에서는 스쿨존 안전진단 다시 해주십시오.


인도와 차도의 보차분리! 신경써 주십시오.


신호등, 비보호 회전 구간 등 시스템 적인 한계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십시오.


횡단보도 등 사람들이 서서 기다리는 곳에 안전시설을 확충해 주십시오.


보행자 안전 관련 예산을 꼭! 확보해 주십시오.


현재 창원시의 예산이 쓰이는 곳이 아주 많을 것입니다. 전 자세히는 모릅니다. 단지 마산에 가포신항 만들고, 큰 배의 운행을 위해 준설토를 파내고, 그 준설토로 해양 신도시라고 하는 것을 밀어붙히기 식으로 만들며 사용될 예산이 4,000억 정도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4,000억...


스쿨존 정비하는 데 얼마의 예산이 필요할까요? 




<다음 조사 학교는 완월초등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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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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