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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통행

전반적인 재정비가 필요한 창녕 영산초등학교 스쿨존 지난 8월 17일, 창녕 영산초등학교 스쿨존을 방문했습니다. 영산초등학교는 10학급, 185명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입니다. 영산초등학교도 구조가 특이하더군요. 학교 바로 앞에 차도가 있고 그 길을 건너면 큰 차도가 있는, 아이들은 길을 두번 건너야 하는 구조였습니다.첫번째 차도입니다. 차들 이동량이 많았습니다.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횡단보도에 신호등이 없더군요. 그렇다면 최소한, 아이들의 안전을 배려한다면 험프식 횡단보도가 되어야 합니다.경사가 있는 차도지만 과속방지턱이 보이지 않습니다.볼라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보이는 횡단보도를 한번 더 건너야 학교입니다. 사진 중간 저 멀리 보이는 것이 학교입니다.학교 교문에서 바라본 길입니다. 교문 앞 횡단보도는 이미 색이 .. 더보기
육교가 있어 더 위험할 수 있는 거제 신현초등학교 지난 7월 12일 거제 신현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방문했습니다. 신현초등학교는 신현중과 인접해 있었고 20(2)학급 439(9)명의 학생이 다니고 있습니다. 근처에 홈플러스, 백화점등이 위치한 시내에 위치한 학교였습니다.< 중간광고 >갱상도 지역의 진일보 팟캐스트 세상을 향한 세남자의 시원하고 유쾌한 입당 절찬 방송 중아래 쥬디맨을 클릭하셔서 재미와 유익함을 만나보세요.^^쥬디~~~맨!!!(클릭클릭)신현초 스쿨존은 구조가 특이했습니다. 학교로 들어가는 차도가 있으나 막다른 길이 나옵니다. 사진과 같이 반대편엔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아파트 단지가 나옵니다.횡단보도가 특이합니다. 험프식으로 조성되어 있었고 보시다시피 양쪽으로 과속 방지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보행자 안전에 상당한 정성을 들였.. 더보기
진짜 더 이상 어찌할 수 없는 겁니까? 사천초등학교 스쿨존 지난 6월 30일, 사천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을 방문했습니다. 지나는 길부터 이곳이 심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중간광고 >지역의 진일보 팟캐스트 세상을 향한 세남자의 시원하고 유쾌한 입당 절찬 방송 중아래 쥬디맨을 클릭하셔서 재미와 유익함을 만나보세요.^^쥬디~~~맨!!!(클릭클릭)그냥 차도 입니다...오른편 바닥에 노란 점선이 있습니다. 노란 점선의 뜻은 주차는 금지, 정차는 5분 가능입니다.오른쪽 학교입니다. 학교 벽면 까지가 스쿨존이라니요. 스쿨존 법적 거리가 주출입문으로부터 300m이기에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리고 사실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이 있는 곳이 정문으로 300m이내도 아니고요. 제가 눈짐작으로 봐도 200m되는 곳으로 보였습니다. 횡단보도가 험프식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학교안 교통공원이 있는 외동초등학교 지난 6월 21일, 스쿨존 시설이 잘 되어 있다고 하는 창원 외동초를 찾았습니다. 첫 인상부터 좋았습니다. 토월천을 끼고 있는 학교인데 하천 위에 주차장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창원지역 FM 95.9 진주지역 FM 100.1창원교통방송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10분! 스쿨존 관련 방송TBN "이PD가 간다."에 고정출연 중5거리인가요? 많은 길이 모이는 곳이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볼라드 설치가 잘 되어 있어 아이들과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불법주정차를 원천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붉은 원에 보시는 것 처럼 신호등에 '잔여시간표시기'가 없었습니다.외동초등학교에는 옐로카펫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옐로카펫은 코너 부분에 설치가 되어야 그 효력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옐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