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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

직접 방문했습니다! 창원 타로전문점!!! 친한 동생이 타로카드점을 오픈했습니다. 물론 음료보조의 역할이지만, 어떻든! 사부님을 모시고 개업했습니다. 1호 무료쿠폰을 받았고, 방문했습니다.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은 예전글에서 소개했습니다.2019/01/16 - [마산 청보리가 보는 세상이야기] - [창원타로점]창원에 믿을 수 있는 타로카드점이 생겼습니다.창원여중 아래편입니다.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해서 예약전화 필수입니다!!저도 올해 궁금한 내용이 있어 선생님께 직접 봤습니다. 저도 처음 뵈었습니다. 저의 신상에 대해 아무런 정보 제공없이 딱! 질문하고 카드를 봤습니다. 우와...소름...^^심층상담 20,000원, 일반상담 10,000원, 학생할인 50%입니다. 학생은 어느학교 학생까지인지 물어보니 고등학생까.. 더보기
[하동맛집]시장에서 우연히 만난 최고의 돼지국밥!! 지난 7월 31일, 하동지역 스쿨존 점검을 하러 갔습니다. 마침 동행했던 동생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도 돼지국밥을 좋아하더군요. 학교들을 점검하다가 점심 시간이 되었습니다. 둘이서 하동맛집을 알아봤는데 매력적인 곳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마침 하동시장이 근처라 시장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동생이 말했습니다. "행님, 저만 믿으세요. 제가 또 맛집을 찾는 뭐가 있습니더." "오야. 니 코만 믿는다." 시장속을 계속 걸었습니다. 허름한 돼지국밥집이 나왔습니다. "이 집 어때?""이 집 아입니더." PASS!!! 깨끗한 집이 나왔습니다."바로 이 집이야!""이 집도 아입니더." 또 PASS!!! 배가 고파오기 시작했습니다. 슬슬 짜증이 올라왔습니다. 돼지국밥, 어디서 먹어도 그서 그다. 그 순간!! "행.. 더보기
싸움 2007.2.3 남학교라 그런지 아이들의 다툼은 참으로 자주 있는 일이다. 간단하게는 말로만 싸우면 다행이지만 간혹 주먹이 오고가는 일들이 있어 이런일이 있을 때는 해결을 위해 심히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방학 때였다. 학부모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선생님. 방학중인데 죄송합니더. 실은 우리 아이가 친구들한테 이런저런 일이 있어가꼬예. 걱정이 되서 전화드렸습니더.' 말씀을 쭉 하셨다. 난 한참을 들었고. '네 어머니 알겠습니다. 그런일이 있었네예. 제가 미처 몰랐습니다. 확인하고 잘 해결해서 말씀 다시 드리겠습니다.' 사건인즉. 겨울방학식 하는날 우리반의 세명의 친구가 이 친구를 때릴려는 이유로 집에까지 뒤쫓아 갔다는 것이다. 다행히 아버지가 집에 계셔서 타일러서 보냈는데 어머니께서는 아이의 학교생활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