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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도로

창원시 창동 도시정책, 너무 아쉽다. 지난 10월 27일, 개인적인 일이 있어 창동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차도와 인도가 구분이 안되는.덧붙여 차도와 인도의 높이 차가 나지 않는, 이상한 길을 봤습니다. 이 말은 상대적으로 인도를 걷는 보행자가 더 위험해진다는 뜻입니다. 사진에 보다시피 인도와 차도의 높이가 뒤로 갈수록 없어집니다. 즉 평평해 진다는 뜻입니다.결국 높이가 거의 같아집니다. 이런 길은 보행자가 절대적으로 위험해 진다는 뜻입니다. 차가 인도를 쉽게 침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곳은 바닥에 분명 두 줄의 노란 실선이 그어진 곳입니다. 바닥 두줄의 노란실선은 주정차가 원천적으로 금지된 곳이라는 뜻입니다.하지만 여전한 불법 주정차들... 경남도민일보 10월 11일자 기사에 따르면 안상수 창원시장도 창동의 공사현장을 보고 .. 더보기
3년만에 다시 찾은 월포초등학교 스쿨존, 변화는? 2014년 9월 24일 월포초등학교 스쿨존에 다녀왔습니다. 당시 글을 링크합니다.2014/09/24 - [스쿨존] - [스쿨존]월포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아래 사진은 3년 전 월포초등학교 교문 앞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3년 후, 2017년 4월 17일 월포초등학교 교문 앞 사진입니다.차이점을 발견 하셨나요?오른쪽 부분에 있었던 탄력봉이 없어졌습니다. 탄력봉의 역할은 불법 주정차를 할 수 없게 하고, 미흡하나마 인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바로 앞부분에 탄력봉이 없어졌다는 것은 우려되는 부분입니다.바닥 도색은 잘 되어 있습니다. 화살표 방향이 학교 정문입니다. 횡단보다가 사방으로 있지만 과속방지턱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이 길은 내리막길입니다.학교 옆 윗쪽으로 인도 확보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