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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통영 죽림초와 제석초등학교 스쿨존 방문기 지난 7월 10일, 통영의 죽림초등학교와 제석초등학교 스쿨존을 방문했습니다. 죽림초와 제석초등학교는 붙어 있었습니다. 저도 한 곳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근래들어 학생수가 급증하며 중학교 였던 곳이 초등학교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두 학교 학생수를 보니 2,000여명에 달했습니다. 그만큼 학생들이 많은 학교였습니다. < 중간광고 >갱상도 지역의 진일보 팟캐스트 세상을 향한 세남자의 시원하고 유쾌한 입당 절찬 방송 중아래 쥬디맨을 클릭하셔서 재미와 유익함을 만나보세요.^^쥬디~~~맨!!!(클릭클릭)학교 옆길입니다. 차량 통행량은 많지 않았지만 신호등이 없더군요. 학교 맞은 편엔 마트가 있었습니다.학교 측면엔 차량이 다니지 않는 넓은 인도가 있었습니다. 통영에서 스쿨존 안전에 관심이 많.. 더보기
진주 정촌초등학교 스쿨존의 특이한 점. 지난 4월 20일 진주 스쿨존을 답사하러 갔습니다. 첫 학교가 개양쪽에 있던 정촌 초등학교입니다. 사실 진주쪽 스쿨존이 열악하다는 소문을 들었든 터라 긴장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정촌초등학교는 상당히 안전한 학교 였습니다. 진주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던 순간이었습니다.주 출입구입니다. 주로 차량들의 진출입로입니다. 급식 기자재 차량도 이곳으로 다닌다고 합니다.학교 앞은 차량들이 많이 다니는 길입니다. 고속국도도 연결되고 지방국도도 연결되는 곳이지요. 5차로와 만나는 곳입니다.학교 앞 인도 확보는 잘 되어 있습니다. 학교 측면 길입니다. 길 가운 데 볼라드가 박혀있습니다. '이게 뭐지?' 생각했습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등하교시간에만 설치되는 것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지역에서는 등하교 시간에.. 더보기
김해 관동초등학교 스쿨존을 보다. 스쿨존 :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한 어린이 보호 구역으로, 학교 정문에서 300m(500m까지 확대 가능)이내의 통학로. 스쿨존에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표지와 도로 반사경, 과속 방지턱 등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자동차는 스쿨존 안에서 주정차를 할 수 없고 시속 30km이하로 서행해야 한다. 지난 7월 초, 개인적인 일이 있어 김해에 갔습니다.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는 것을 확인 후 본능적으로 방문했습니다. 학교의 이름은 '관동초등학교'였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보시다시피 길 옆에서 보니 무슨 글인지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차도에서 보니, 즉 운전자의 시각에서 보니,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글씨가 입체적으로 보였습니다. 별 것 아닌 듯 보일수도.. 더보기
[스쿨존실태]호계초등학교 "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 창원교통방송 창원 등 동부경남 FM 95.5진주 등 서부경남 FM 100.1매주 월요일 아침 8시 40분 경 방송 지난 7월 28일 내서읍에 위치한 호계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 학교 입구입니다. 길가 바로 옆에 입구가 있습니다.▲ 오른쪽 계단으로 아이들이 다닙니다. 보시다시피 스쿨버스가 들어가는 큰 차도도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바로 앞 부분, 즉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횡단보도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분명히 이 길로 아이들이 지나다닐 것입니다.▲ 횡단보도가 없습니다. 왼편이 학교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무단횡단할 수 있습니다.▲ 제발...제발 좀 이러지 좀 맙시다. 당신의 편의를 위해 모든 보행자가 불편해야 되겠습니까!!▲ 학교에서 오른쪽, 즉 아파트 단지쪽으로 .. 더보기
봉덕초등학교 스쿨존 현황! '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창원교통방송 매주 월요일 아침 8시 40분창원 등 동부경남 FM 95.9 진주 등 서부경남 FM 100.1 마산교육청 바로 옆에 위치한 봉덕초등학교 봉덕초등학교는 마산교육청 바로 옆에 있습니다. 아래 사진 보시면 오른쪽 3시 방향의 하얀 건물이 마산교육청이고 왼쪽 뒤편 살구색 건물이 봉덕초 본관 바로 앞의 큰 건물이 봉덕초 강당입니다. 실사 가기 전 교육청 바로 옆의 건물이니 안전에 신경을 많이 썼을 것이라 예상하고 그만큼 기대하고 갔습니다. 저희가 6월 12일 오후 1시쯤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사진과 같이 CCTV를 설치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든 생각은 '우와. 노력을 많이 하고 있구나.'였습니다. 왼쪽 7시 방향에 있는 길이 학교 정문으로 연결됩니다. 일방통행입니다. 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