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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호구역

성호초등학교 스쿨존 현황입니다. '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 방송안내마산, 창원, 김해 등 동부 경남 FM 95.5진주 등 서부경남 FM 100.1매주 월요일 아침 8시 40분경. 성호초등학교 스쿨존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점차 좋아지고 있다는 제보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말에 다녀온 관계로 실제 평일에 어떻게 지도가 이루어지는 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해서 눈에 보이는 것 위주로 관찰하여 포스팅합니다. 기본적으로 성호초등학교는 북마산 가구거리에서 일반통행으로 연결되는 길에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보차 분리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노란 점선, 즉 주정차 가능한 지역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럼 양편으로 차량들이 주차시 아이들은 어디로 다닐까요? ▲ 북마산 가구거리에서 내려가는 길입니다. '일반통행'이라고 깨끗하게.. 더보기
자녀의 초등학교 가보셨습니까?(스쿨존실태-합포초등학교) "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 창원교통방송창원 등 동부 경남 FM 95.5진주 등 서부 경남 FM 100.1 제 포스팅이 Daum(다음) 메인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2014. 5. 8 자녀의 초등학교는 안전합니까?) 그만큼 안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는 뜻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에 관심을 가지시고 실질적으로 행동하신다면 아이들은 더욱 안전해 질 것입니다. 이번주에는 합포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대략적인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늘에서 본 사진입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최 모님. 감사합니다. 연두색 원이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주황색 선은 아이들 등하교 동선입니다.▲ 학교 주변 사진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표시가 삭제되어 있는 등 관리가 허술합니다.▲ 스.. 더보기
자녀는 초등학교는 안전합니까? 스쿨존실태-석전초등학교. 창원교통방송 TBN, FM 95.5 (서부경남 100.1) 매주 수요일 아침 8시 40분'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 이번 주에는 경남은행 본점 건너편에 위치한 석전초등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석전초등학교도 바로 옆에 큰 대로를 끼고 있습니다. 차량의 속도가 빠른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곳 또한 정문은 나름 시설물이 잘 되어 있으나 후문쪽은 상당히 위험한 상태입니다. 정문의 경우도 차량의 이동량이 많고 속도도 빨랐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구간도 눈에 띄었습니다. 횡단보도가 몇 군데 설치되어 있었으나 신호등은 한군데에만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 신호등은 등, 하교시에만 파란불이 들어옵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주황색 경고등이 점멸합니다. 너무나 위험한 신호등. 문제는 하교시입니다. 3시에 신호등이 .. 더보기
자녀의 초등학교는 안전합니까?스쿨존실태-북성초등학교 우리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이 위험합니다.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마산지역만 위험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평소 스쿨존의 위험성에 대해 글을 적어 왔습니다. 오마이뉴스 2014. 4. 16 스쿨존 있으면 뭐해 아이들은 여전히 위험하다. 오마이뉴스 2014. 4. 18 마산 지역 스쿨존. 100% 설치되었지만 안전하지 않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창원교통방송 TBN과 함께 스쿨존 관련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발!경남대행진'이구요. 마산, 창원 쪽은 FM 95.5 이구요. 진주 등 서부 경남쪽은 100.1 입니다. 매주 수요일 아침 8시 40분쯤에 생방송으로 전화연결하여 진행합니다. 제가 맡은 꼭지는 '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 입니다. 작가님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었습니다... 더보기
형식만 스쿨존, 아이들이 위험하다! 지난 3월 14일 오전, 마산 YMCA 회의실에서 2014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로 만들기 운동으로 스쿨존 조사를 위한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은 마산 YMCA 등대모임의 어머님들이 주축이 되었는데 등대모임이란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마산 지역의 어머님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들어진 모임이다. 마산지역에만 누리봄, 울타리, 동그라미, 메아리, 줄기, 우듬지, 무지개 총 7개의 등대가 있고 매주 1회 모여 시사, 영상, 독서, 자유건강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는 모임이다. 회원 개개인을 촛불님이라 칭하는데 그 뜻은 촛불들이 모여 지역 사회를 밝히는 등대역할을 하자는 취지이다. 이번에 이 분들이 마산 지역의 41개 초등학교의 스쿨존 실태를 조사하자고 모인 것이다. 필자는 '우리 지역 스쿨 존 현황.. 더보기
2013.12. 31일자 경남도민일보 사설. 창원시가 스쿨존 관리를 위한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 0원인 회원구를 비롯해 내년도 유지관리비가 없으면 시설물의 보수는 물론이고 미비시설 보완 등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치도 취할 길이 없게 된다. 어린이 교통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고 학부모들의 노심초사는 깊어지는데 이런 식의 예산편성을 할 수 있는 배포가 무섭다. 민주국가에서 행정이 가장 우선해서 해야 할 것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이다. 어린이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서라도 특히 보호하는 것이 맞다. 창원시의 행태를 보면 어린이 교통사고가 왜 끊이지 않는지 알만도 하다. 창원시는 올해 각 구청에 3700만 원을 예산으로 편성하였다. 이 금액은 CCTV 관리 비용 700만 원을 빼면 기존 시설을 보수하는데도 턱없이 모자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