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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삼풍백화점, 세월호는 안전불감증이 원인이었나? 지난 11월 16일. 경남 꿈키움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전라북도 119안전 체험관에 갔습니다. 안전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하기 위해서였죠. 아침 7시 40분, 일찍 출발했습니다. 휴게소에서 두번 쉬고 9시 20분쯤 도착했습니다.상당히 규모가 컸습니다. 실내체험관과 야외체험관으로 나눠 있더군요. 인솔 샘과 학생들을 두개조로 나누어 체험했습니다.실내동입니다.소화기 체험장입니다. 안내해주시는 소방관님께서 친절히 안내해 주셨습니다.차량전복체험도 했습니다.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체험이었습니다. 차량이 180도로 회전했을 때 가슴 쪽의 안전벨트를 두 손으로 꼭 잡고 있어야 합니다. 안전벨트가 늘어나지 않아서 안전했습니다. 만약 차량이 전복되었을 때 안전벨트를 하지 않으면 머리가 차 천장에 부딪혀 목에 심한.. 더보기
안전불감증..바로 우리입니다.(감천초 스쿨존 현황) 안전한 스쿨존 TBN과 함께.창원 등 동부경남 FM 95.5진주 등 서부경남 FM 100.1매주 월요일 아침 8시 40분 경 방송 감천초등학교를 다녀왔습니다. 내서읍에 위치한 학교로서 아담한 학교입니다. 학생 수가 100여명이 채 안되는 학교입니다.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 이 학교는 스쿨버스를 이용합니다. 등교 시 한 버스가 두 개의 큰 노선으로 두 번 운행 한다고 합니다. 사실 감천 초등학교 외에도 구산면, 진전면 등 외곽이 있는 학교들은 스쿨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학생들의 집들이 거리가 있기 때문인데요. 해서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그런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스쿨버스의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곳에서도 최근, 다행히 경미했지만 스쿨버스가 사고가 났었다고 합니다. ▲ 학.. 더보기
형식만 스쿨존, 아이들이 위험하다! 지난 3월 14일 오전, 마산 YMCA 회의실에서 2014 안전하고 행복한 통학로 만들기 운동으로 스쿨존 조사를 위한 모임이 있었다. 이 모임은 마산 YMCA 등대모임의 어머님들이 주축이 되었는데 등대모임이란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마산 지역의 어머님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들어진 모임이다. 마산지역에만 누리봄, 울타리, 동그라미, 메아리, 줄기, 우듬지, 무지개 총 7개의 등대가 있고 매주 1회 모여 시사, 영상, 독서, 자유건강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는 모임이다. 회원 개개인을 촛불님이라 칭하는데 그 뜻은 촛불들이 모여 지역 사회를 밝히는 등대역할을 하자는 취지이다. 이번에 이 분들이 마산 지역의 41개 초등학교의 스쿨존 실태를 조사하자고 모인 것이다. 필자는 '우리 지역 스쿨 존 현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