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의 함께 사는 세상 :: 작은 학교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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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아이는 전교생이 50명 정도 되는 작은 초등학교를 다닙니다. 1학년부터 쭈~욱 같은 친구들과 다니고 있습니다. 담임샘 만날 일이 있어 학교에 갔더니 아침에 이렇게 모여서 그림 그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선 옆에 앉아 수업 준비 중이셨습니다. 참 따뜻했습니다. 아이들도 학교의 시작을 친구들과 같이하는 활동으로 하니 하루가 신날 것 같았습니다. 교육의 본질..기분 좋은 경험과 함께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학교가 참 좋습니다.^^

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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