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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학급문집]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학급문집을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물론 제가 만들어 드리는 것은 아니고 '창비'와 '한겨레신문사'가 공동으로 '우리반 학급 문집 만들기' 캠페인을 합니다.대상은 전국의 중, 고교 선생님으로 1,000개 학급을 선발합니다.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초등은 해당이 없네요. 자세한 내용은 (www.munjip.com)으로 접속 바랍니다.저도 학급문집을 꾸준히 만들어 왔는데요. 졸업앨범보다 훨씬 알차고 아이들이 꼭 간직하는 우리 반의 소중한 아이템이었습니다.응모기간은 2017년 4월 1일부터 2017년 5월 31일까지입니다. 아직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한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학급문집은 사랑입니다.^^ 더보기
죽은 자를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한가지.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시인의 '나는 당신입니다.', 느낌이 있는 책 유명한 시죠. 안도현씨가 쓴 라는 시입니다. 이 시는 누구나 별 생각 없이 발로 툭툭 차는 연탄재를 뜨거운 사랑을 주는 존재로써 재조명하며 인간이 연탄재보다 못할 수도 있음을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대학시절에 이 시를 외웠습니다. 이 시를 떠올릴 때마다 대학시절의 추억과 함께 뜨거운 사람이 되기 위해 다시 마음을 추스렸던 기억이 납니다. 안도현씨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을 지닌 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월에 나온 안도현씨의 산문집 는 시인이 개인적으로 읽었던 많은 작품 속 글을 시인의 눈으로 다시 재해석해 소개했습니다. 260여 편의 작품이 소개돼 있고 각각을 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