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60km

교동초등학교 앞 육교, 과연 있어야 하나요? 지난 7월 26일, 마산 교동초등학교 스쿨존을 다녀왔습니다. 큰 대로변에 있는 학교고 육교를 낀 학교입니다. 교동초등학교는 과속과 육교가 위험하다고 지난 2014년에도 글을 썼었습니다. 2014/11/08 - [스쿨존] - [스쿨존]육교가 더 위험한, 교동초등학교. 교동초등학교는 10(1)학급, 154(1)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행사를 원하십니까?감동적인 행사를 원하십니까?제 블로그를 보고 전화드렸다고 하면 20% DC 까지!! 경남 지역 최고의 MC! 김 한 율행사하면! MC 김한율(010 9870 0953)입니다.^^육교입니다. 이 길로 내려오면 왼편에 마산여자중학교와 교동초등학교가 나란히 있습니다.즉 내려와서 위쪽 화살표로 가면 교동초등학교이고 9시방향으로 가면 마산여자중학교입.. 더보기
[스쿨존]육교가 더 위험한, 교동초등학교. 마산 산복도로 마여중 옆에 위치한 교동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이 학교는 올해 교통민원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교통 안전 시설 심의회"에서 학교 앞 스쿨존 제한 속도를 70km 에서 60km로 낮춘 곳이기도 합니다. '교통 안전 시설 심의회'는 교통 안전 시설에 관련된 민원을 심의하는 곳입니다. 시민단체도 함께 하는 곳인데요. 이곳에서 많은 교통 관련 민원을 처리합니다. 심의회에서는 도심에서 대로를 낀 스쿨존의 제한 속도를 10km 낮추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교동초 앞의 속도는 10km 낮춰줬는데 어떻게 운영되는 가 궁금하기도 하여 방문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안전 펜스는 설치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대로를 옆에 끼고 있어서 그런지 인도의 폭도 상당히 넓었습니다. ▲ 학교 옆 인도입니다. 상당히 넓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