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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위험한 길에 위험이 더해진 양산 신명초등학교 지난 6월 27일 양산 신명초를 방문했습니다. 이 학교는 2015년 교문 앞 길에서 버스가 인도를 덮친 사고가 있었던 곳입니다. 기본적으로 학교와 버스 종점이 높은 곳에 있습니다. 즉 아래쪽으로 갈수록 내리막길입니다. 위에서 차량들이 내려갈 때 과속은 당연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사고 당시에도 내려오던 버스가 인도를 덮쳤습니다.< 중간광고 >지역의 진일보 팟캐스트 세상을 향한 세남자의 시원하고 유쾌한 입당 절찬 방송 중아래 쥬디맨을 클릭하셔서 새로운 세계를 만나보세요.^^쥬디~~~맨!!!(클릭클릭) 사고 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특별히 보완된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그런데 학교 옆에 새로운 도로가 개통했습니다. 제일 위 사진에 보시는 붉은 원안의 수풀로 우거졌던 등산로에 2차선 도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제.. 더보기
학교만 스쿨존 설치 '반쪽 안전' 보행자 국내 매년 2000명 사망, 학교만 스쿨존 설치 ‘반쪽 안전’ 11월 11일은 ‘보행자의 날’ 2013-11-11 11월 11일은 올해로 4회째 맞는 보행자의 날이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매년 2000여 명이 숨지는 것으로 나타나 보행환경시설의 보완이 요구된다. 11일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SS)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지난 5년간 교통사고로 보행자 1만427명이 사망했고, 25만 3950명이 부상당했다. 매년 평균 2000여 명의 사람들이 길을 걷거나 건너다 숨지고 5만 명에 달하는 사람이 다치는 셈이다. 2010년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 비율은 37.8%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특히 OECD 회원국 평균인 18.3% 보다 2.06배나 높..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