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의 함께 사는 세상 :: 방명록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2018.02.18 23:39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마산 청보리 2018.02.19 01:17 신고 Modify/Delete

      우와! 제가 더 감사하네요. 초대장을 드린 후 피드백이 거의 없었는데.^^ 블로그 주소 좀 남겨 주십시오. 저도 방문하겠습니다.^^ 블로그 활동이 님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2018.02.19 10:23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2. 지혜를주소서 2018.01.28 17:07 신고 Modify/Delete Reply

    김용만 기자님 오마이뉴스 독자이자 기사를 쓰신 작가의오래된 독자입니다. 기사 잘 봤어요. 전 작가분이 신인시절부터 지켜봐온 오래된 팬입니다. 옛날에 예스이십사인가 알라딘에서 신인작가 번개모임을 했었는데 그당시 우연히 직접 가서보고 팬이됐지요. 평소에 이외수소설가님이나 공지영소설가님 토크행사에도 많이 가봤는데 작가님처럼 사람과 글이 일치하는 분도 별로 없는것 같아요. 참말로 오래지켜봤거든요. 해마다 신간이 나오면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작가분의 북토크에 가요. 작가분이 무명시절부터 1인출판을 하며 전국서점을 뚜벅뚜벅 돌아다닌 것도 알고 최근엔 성공한뒤에 어려운분들을 위해 크게 기부한것도 봤습니다. 제가 과문하여 작가나 출판사가 어려운분들을 위해 기부했다는 얘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도 기사로 꼭 써주셨으면 합니다. 얼마전 북토크에서 보니 모친 건강도 많이 안좋다고 하던데 걱정이네요. 언어의 온도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을 들려드릴게요 기자님.
    동사 알다(知)가 명사 알(卵)에서 파생했다고 한다. ‘아는 행위’는 사물과 현상의 외피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진득하게
    헤아리는 걸 의미한다. 이를 사람에 대입해 봤으면 한다. 우린 늘 누군가를 안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한두 번 대화를 나누거나 우연히
    겸상한 뒤 “그 친구 말이야” “내가 좀 알지”라는 식으로 쉽게 내뱉는다.
    하지만 제한된 정보로는 그 사람의 진면목은 물론 바닥도 알 수 없는 법이다. 상대의 웃음 뒤 감춰진 상처를 감지
    할 때,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뿐 아니라 싫어하는 것까지헤아릴 때 “그 사람을 좀 잘 안다”고 겨우 말할 수 있지 않
    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을까. 위로는, 헤아림이라는 땅 위에피는 꽃이다.

    • 마산 청보리 2018.01.28 17:13 신고 Modify/Delete

      그런 면이 있었군요.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추후 작가님의 행보에 관심가지겠습니다.^^ 제가 확인한 이력과 토론 동영상을 보니 제가 느낀 글의 느낌과 약간의 갭이 느껴져서요. 사람은 다양한 면이 있으니 말씀 존중합니다.^^

  3. 책덕후 화영 2018.01.19 00:37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셔서 미니 아이브루(Mini iBrew) 다크로스트를 드리려고 합니다. 문제는 배송할 주소 기록이 제 블로그에 안 남아 있어서 주소지를 적어주셔야 합니다... 이 블로그에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확인을 못하니, 제 블로그에 오셔서 방명록이나 아니면 일반 글 댓글로 비밀글 걸어서 배송지 주소 남겨주세요. 혹여나 빠른 배송추적을 원하시면 핸드폰 주소도 남겨주시고, 개인정보 노출이 우려되서 굳이 원하지 않는다면 핸드폰 주소는 안 남겨주셔도 됩니다.

  4. 2018.01.08 10:2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이지현 2017.11.02 02:42 신고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스카이데일리 이지현 기자라고 합니다. 학교 주변 송전탑에 대해 취재하다 블로그 보고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어 글 남깁니다. 010 7425 9004로 연락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6. 2017.10.29 14:59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7.10.28 00:3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7.10.26 12:02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운이연이mom 2017.10.25 12:23 신고 Modify/Delete Reply

    좀전에 '도서관학교'에서 용쌤 강의 들었어요. 많이 웃으면서도 중2,중1 엄마로서 쌤의 노하우 잊지 않겠다 생각했어요. (제가 폰, 컴 다 쫌 맹해요) 자주 뵙고 싶다는 생각도ㅋㅋ

  10. 이호근 2017.08.30 14:16 신고 Modify/Delete Reply

    산청초등학교 교장입니다.
    우연히 스쿨존에 대한 본교의 기사를 읽었습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개선 기회가 있으면 반영하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마산 청보리 2017.08.30 14:18 신고 Modify/Delete

      교장선생님 반갑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 관심가져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도 산청초등학교에 관심가지겠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