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의 함께 사는 세상 :: 나만 몰랐던, 국회의원과 총선이야기.

지난 2월 19일 오후 경남도민일보와 우리가 남이가팀이 한 달에 한번씩 만나서 녹음하는 보카치오, 그 두번째 녹음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녹음때 럭셔리했던 스튜디오에서, 두번째 녹음은 원래의 장소였던, 약간은 너저분하지만 정감있는 목공소에서 진행했습니다.


두번째라 그런지 첫시간 보다는 긴장도 덜 되고 실수도 덜하며 깊이도 얕은 재미있는 녹음이었습니다.


보카치오는 영단어 교육방송 입니다. 다만 선정되는 영단어는 애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것들과 저희들이 시대에 맞다고 판단되는 것 중에 선정됩니다.


이번 달 선정된 3개의 단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eager(형) ~을 갈망하는, 절실한

broker(명) 중개업자, 중개소

variety(명) 변화, 다양성


eager - 창원 성산구를 짚어 봤습니다. 단! 출마자의 입장이 아닌, 유권자의 입장으로


broker - 예비 국회의원 후보들의 공약을 짚어봤습니다. 단! 공약이 아닌, 현실적으로


variety - 총선과 관련된 수 많은 정당들을 짚어봤습니다. 단! 당선 가능성이 아닌, 정당명의 뜻해석으로,


그렇게 깊진 않지만, 분명 의미있는 방송이었다고 자평합니다.


개인적으로 1회때보다는 2회가 더 신났습니다. 2회보다는 3회가 더 신날 것이라고 자신! 합니다. 


우리는 멤버가 좋기 때문입니다.


공동진행자, 이승환기자와 흙장난에게 공을 바칩니다.


<다시듣기 : 우리가 남이가 52회, 보카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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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산 청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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